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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득's 맛집/tv 방영 맛집

수원 칼국수 맛집 - 칼칼한 맛이 좋은 행궁동의 <행궁칼국수>, 수원 tv방영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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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tv방영 맛집] 칼칼한 맛이 좋은 수원 칼국수 맛집 - 행궁동의 행궁칼국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수원시에는,

다른 타도 못지않게 맛집도 많다.

갈비, 치킨 외에도 칼국수를 잘하는 집도 많다.

 

개인적으로,

까삐네칼국수, 홍남매칼국수, 이모네칼국수, 대머리칼국수, 물총칼국수 등의 음식점이 떠오른다.

소개하려는,

'행궁칼국수' 역시 위의 칼국수처럼 그 맛이 좋아 포스팅을 해 본다.

 

행궁칼국수는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48에 위치해 있다.

북수동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수원미술관과 화성행궁, 화성행궁광장이 있다.
참고로 북수동은 행궁동에 포함된 동(洞)이다.

 

 

행궁칼국수 내부.
평일 저녁시간쯤에 이곳을 찾았었다.

 

그리 크지도 않은, 그렇다고 그리 작지도 않은 중간 규모의 음식점이다.
규모는 테이블 수가 열 개 이상이었던 듯싶다. 

 

 

 

앞접시와 추가 반찬을 셀프.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이며, 저녁 8시 30분까지 영업을 한다.
참고로, 12시~2시까지는 개별 결제가 되지 않는다.
아마도, 바빠서 그런듯 싶다.

 

 

 

전현무도 이곳을 찾았었나 보다.
전현무 옆이 이곳 사장,

 

 

 

칼국수와 함께 팥죽과 돈가스 그리고 만두 등을 판매한다.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이렇다.
이 정도면 모, 가격이 비싸진 않다.

 

 

2023년 11월 10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3407회에 '옛날칼국수'로 방영이 된 적이 있다.

 

 

 

팥 메뉴는 2인 이상 포장이 가능하다 한다.

 

 

테이블에는 양념장이 준비되어 있다.
약간 매울 듯하기도 하다.
국물 맛을 본 후 넣지 않았다.

 

 

옛날칼국수를 주문하였는데, 반찬으로 김치와 양념단무지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이 반찬들이 꽤, 아주 맛이 좋았다.

 

 

 

 

주문한 옛날칼국수가 나왔다.

 

 

 

칼국수 국물 위로 '썰은 파'가 둥둥 떠 있다.
왠지 칼칼한 맛일 것 같다는 느낌.

 

 

 

일단 국물부터.
오~ 정말 칼칼한 맛의 국물 맛이 아주 좋았다.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도 베여있고, 
국물을 떠먹을 때마다 또다시 먹고 싶어지는 그 맛.
면을 다 먹고 나서는 그릇째 국물을 훌훌 마셔 버렸다.

하지만, 
매운 것만 먹으면 땀 뻘뻘 흘리는 함께 했던 지인은,
국물이 좀 맵고 짜다 한다.

사람 생김새 다른 만큼 그 느끼는 맛도 천차만별이니,
세상엔 정말 진정으로 맛있고, 맛없는 음식은 없는 듯하다

 

 

 

메뉴판에는 없었지만, 공깃밥 추가도 된다.
칼국수 국물에 말아먹는 밥도 별미다.

 

칼국수는 추운 겨울에 먹어도 맛이 좋지만,
이열치열의 여름의 한더위 속에 먹어도 그 맛이 좋다.

개인적으로, 수원 그 어느 유명칼국수 집에 뒤지지 않는 맛을 내는 행궁칼국수였다.
칼국수 마니아라면, 이곳 행궁칼국수를 직접 찾아 그 맛을 평가해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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