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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득's 맛집/지역 괜찮은 맛집

수원 수원역 삼겹살 목살 고기 맛집 - 수원역 로데오거리의 <성난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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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삼겹살 목살 맛집] 수원역 로데오거리의 - 성난화로~!

 

수원역 먹자골목(일명 로데오거리) 중간쯤에 위치한 '성남화로'는,

가성비가 썩 괜찮은 고깃집이다.

 

길을 걷다가 이곳 사장이 괜찮다 하여, 별 생각없이 덥석 들어간 곳인데,

그냥 들어간 것 치고는 고기질과 밋, 서비스, 가격 등이 상당 괜찮았다.

 

수원역에서 불현듯 삼겹살, 목살 등의 고기가 먹고 싶어졌다면,
이곳 '성난화로'를 찾아 음식 맛을 보아 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수원역 로데오거리 중간쯤에 위치한 고깃집 '성난황소'.

 

 

 

성난황소도 아닌 성난화로다.

왜 화가 났을꼬?

너무 맛있어서?ㅎ

고기가 너무 빨리 없어졌나 보다.

 

 

 

음식점 내부.
손님들은 주로 20대가 주를 이루었다.
30~50대도 드문드문 보이긴 했다.

 

 

 

 

연통이 즐비하게 늘어선 음식점 내부는 깔끔한 편이다.

 

 

 

손님들이 꽉 차 있다가 식사를 한 후 갈 때가 되니, 빈테이블이 보인다.

 

 

 

 

 

고기 맛있게 먹는 법이 벽에 붙어 있다.

 

 

 

 

점심특선 메뉴도 있다.

 

 

 

메뉴다.
별생각 없이 최상단의 메뉴를 주문하였다.

삼겹/목살 한판.

 

 

 

음식 주문 후, 숯불이 먼저 나오고,

 

 

 

다음으로 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각종 소스 등이 나왔다.

 

 

 

주문한 삼겹/목살 한 판이 나왔다.
뜨아~새우도 있고, 꽤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일단, 기름 덩어리 돼지비계로 일단 불판을 칠한 후,

 

 

 

각종 야채들과 함께 고기를 구워본다.

 

 

 

가운데 숯불로 주변의 야채들이 저절로 구워진다.

질 좋은 고기를 선별하여 손님에게 내어 준다는데,

그런 생각 때문인지, 고기의 맛은 상당 좋았다.

삼겹살, 목살 모두.

이곳 사장이 고기 품질에 대한 자부심이 아주 강한 듯하다.

 

 

치즈계란찜은 추가로 주문, 
꽃게 된장찌개는 이곳 사장이 서비스로 주었다.

실패가 없는 계란찜은 맛이 좋았고,

꽃게된장찌개도 그 맛이 좋았지만, 약간 짰다.(공깃밥에 먹으면 좋을 듯)

 

 

 

샐프코너.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수원역 성난화로는,

일단 고기의 질이 좋은 듯하고,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좋다.

음식들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그리고, 가성비 또한 좋다.

 

수원역에서 먹거리를 찾고 있다면,

이곳 '성난화로'를 방문하여 보는 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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