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솥뚜껑 삼겹살 맛집] 수원역 먹자골목의 - 장가네 솥뚜껑~!
수원에서 먹거리와 음식점이 가장 많은 곳은 '인계동'.
그다음은 수원역, 그다음은 성대역.
머 그 정도 될 것이다.
수원역에는 다양한 음식점이 있는데,
돈육의 '삼겹살'집도 꽤 된다.
삼겹살이란 식재료는 그냥 대충 굽고 익혀 먹어도 맛이 좋다.
'맛있는 삼겹살집'이란,
일단 고기가 신선해야 하겠고,
화력(火力),
식기구 등이 그 맛을 좌우하는 듯싶다.
수원역 7번 출구로 나오면 찾을 수 있는 '장가네 솥뚜껑'.
이곳은 간판이름 그대로 솥뚜껑 위에 고기를 굽는 음식점이다.
큰 숱뚜껑에 고기를 함께 곁들여서 구워 먹을 수 있는, 야채 등이 많아 좋은 곳이다.
칼집을 낸 고기도 맛이 좋고, 가격도 그리 비싼지 않다.
수원역에서 문득 삼겹살이 먹고 싶어 졌다면,
이곳 장가네 솥뚜껑을 찾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장가네 솥뚜껑은 수원역 먹자골목 내에 위치해 있다.
수원역 7번 출구로 나와 첫 번째 골목의 긴 로데오거리는 아니고, 그 거리를 지난 다음 골목이다.

음식점 앞에는 손님들을 유혹하는 삼겹살 배너가 세워져 있다.
제주 흑 돼지란다.

메뉴도 밖에서 볼 수 있는데,
이 정도면 아주 싼 것은 아니고, 그냥 보통의 가격인 듯싶다.

토요일 저녁에 이곳을 찾았었는데, 내부는 손님들로 가득 찼다.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다.

다양한 연령층이 있었지만, 20~30대가 가장 많았다.

이 집 메뉴다.
가격은 변동되었을 수도 있다.

세분화되어 있는 메뉴다.

자리를 먼저 잡고,
다음, 화력을 올리고, 솥뚜껑 위를 돼지비계로 기름칠을 한다.

그 사이, 각종 양념들과 반찬들이 먼저 나왔다.

그리고, 주문한 칼집 삼겹살이 나왔다.

김치와 버섯 야채 등을 솥뚜껑 테두리에 먼저 깔아본다.

버섯에는 장가네 솥뚜껑이라는 로고가 박혀있다.

삼겹살을 먹기 좋게 자른다.
고기에서 나온 기름이 야채들을 잘 구워 낸다.

삼겹살이 먹기 좋게 잘 익어간다.

고기의 맛은 어땠을까?
일단 칼집 낸 삼겹살은 먹기도 씹기도 좋았고,
그 맛은 맛없을 수가 없다.
도톰한 고기는 그 질이 괜찮아 보여, 육즉도 많았던 듯하다.
무엇보다 김치 등 각종 야채와 곁들여 먹는 맛이 좋았다.
여기에 소주도 한잔.

마늘도 구워보고,
추가로 고기를 더 주문했다.

고기를 먹은 후,
약간 모자란 듯하여.
마지막 냉면 추가.
후식용 냉면이다.
물냉은 시원하고, 육수도 입맛이 맞는다.


비냉은 매콤한 것이 맛은 좋다.
'보득's 맛집 > 지역 괜찮은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원 쪽갈비 맛집 (등갈비) - 수원역 로데오거리의 <부라보 쪽갈비> (1) | 2025.12.12 |
|---|---|
| 수원 닭갈비 맛집 - 수원역 로데오거리(먹자골목)의 구워먹는 <루미네 숯불갈비> (0) | 2025.12.07 |
| 수원 치킨맛집 & 수원역 로데오거리 숯불치킨 맛집 - 꼬꼬아찌 숯불치킨 (2) | 2025.11.04 |
| 수원 해물탕 맛집 & 해물찜 맛집 - 북문(장안문) 부근의 : 북문해물탕 (1) | 2025.10.30 |
| 수원 수원역 삼겹살 목살 고기 맛집 - 수원역 로데오거리의 <성난화로> (9) | 2025.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