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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득's 맛집/지역 괜찮은 맛집

수원 닭갈비 맛집 - 수원역 로데오거리(먹자골목)의 구워먹는 <루미네 숯불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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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닭갈비 맛집 - 수원역 먹자골목의 구워 먹는 '루미네 숯불갈비'~!

 

흔히,
'닭갈비'하면,
닭갈비에 떡볶이, 고구마 등이 들어간 매콤한 닭갈비를 생각하게 되는데,
그와는 완전 다른 '숯불닭갈비'가 있다.

 

수원역 7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 3분 이내로 도착할 수 있는 '루미네 숯불닭갈비'가 바로 그곳이다.
상호가 특이하여,
이곳 남자 사장에게 물었더니,
'루미'는 딸 이름이라 한다.

아마도 딸바보 아버지인 듯 싶다.

 

이곳은 상호 그대로 닭갈비를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양념 더덕구이' 메뉴가 있는 것이 굉장히 독특하다.

사이드 메뉴 치즈퐁듀 주문하여,
그것을 찍어 먹는 것도 별미다.

 

닭갈비를 애호가라면 이곳을 찾아 맛을 보아 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루미네 숯불닭갈비는 수원역 먹자골목 내에 위치해 있다.

 

 

 

정확한 위치는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가 12-8.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이며, 영업시간은 15시~23시.

토요일 저녁 7시경에 이곳을 찾았었고, 음식점 테이블에 손님들이 반 정도 차 있었다.

 

 

 

벽면에는 메뉴에 관한 음식 사진이 붙어 있다.

 

 

 

완전회 확 트인 깨끗한 주방이다.

 

 

 

메뉴.

닭갈비 소금구이, 닭갈비 고추장구이, 그리고, 양념 더덕구이를 주문했다.

 

 

 

숯불이 먼저 나오고,

 

 

 

소스와 함께 기본 반찬이 나온다.

소스는 겨자소스와 양념소스.

 

 

 

다음은 닭갈비.
닭갈비에는 동태전처럼 피복을 한번 입혔다.

 

 

 

닭갈비 소금구이를 적당히 숯불에 굽기.

더덕을 닭갈비와 함께 숯불에 구우면 별미다.

 

 

 

 

 

 

닭갈비 소금구이는,
일반 짭짤한 맛과 함께 느끼함이 없어 좋다.

 

 

이번에는 닭갈비 고추장구이.
매콤한 맛이 잘 조화된 맛이다.
개인적으로 닭갈비 소금구이보다는 이 고추장구이가 맛이 좋았다.

 

 

 

더덕과 함께 먹는 닭갈비는 더더욱 맛이 좋다.

 

 

 

치즈퐁튜를 주문하여, 닭갈비를 찍어 먹어본다.

불에 달구어진 진득한 치즈에 구워진 닭갈비를 찍어 먹는 것도 완전 별미.

 

 

둥그런 판에 익혀 먹는 닭갈비가 좀 물린다면,
숯불에 구워 먹는 닭갈비 색다른 닭갈비를 드셔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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