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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득's 맛집/지역 괜찮은 맛집

수원 쪽갈비 맛집 (등갈비) - 수원역 로데오거리의 <부라보 쪽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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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쪽갈비(등갈비)맛집 ]수원역 로데오거리의 '부라보 쪽갈비'~!

 

불현듯.

아주 매콤한 쪽갈비가.

먹고파 질 때가 있다.

 

수원역 7번 출구로 나오면,
수원역의 먹자골목(일명 로데오거리)가 시작되고,
많은 음식점들이 있다.

 

수원역에도 쪽갈비집이 있다.
내가 알고 있는 곳은 '부라보쪽갈비'
맛은, 그냥 무난한 편이다.
그리 실망스럽지도 않고 말이다.
그렇다고 대단한 음식점 또한 아닌듯싶다.

 

'이 음식점은 어떨까?'하고 호기심으로 가본 곳으로,
결론은 괜히 갔다 하는 정도는 아니고, 보통 보다 약간 위.

 

부라보 수원역점은 수원역 7번 출구로 나오면 1~2분 내로 갈 수 있는 곳이다.

 

 

부라보쪽갈비의 정확한 위치는 '매산로1가 13'.

 

 

부라보쪽갈비는 코너에 위치해 있다.

영업시간은 14시~24시..

 

 

 

토요일 저녁에 이곳을 찾았었는데, 테이블이 거의 꽉 찼었다.

 

 

 

청년, 아줌마, 아저씨 등 다양한 연령대들이 담소와 함께 음식을 먹고 있었다.

 

 

 

 

1960~70년 영화 포스터가 벽면에 붙어 있다.

 

 

 

이집 메뉴다.
단품 메뉴와 함께, 세트메뉴와 사이드 메뉴가 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세트1.

 

 

 

기본 반찬은 사진과 같이 나온다.

 

 

 

주문한 세트메뉴의  순정쪽갈비와 함께, 바베큐쪽갈비가 나왔다.

 

 

 

순정쪽갈비는 말 그대로 기본양념만 한 순수한 쪽갈비. 귤껍질 가루를 이용해서 만든 음식이라 한다.
개인적으로 순정쪽갈비 보다는 베바큐쪽갈비가 입맛에 맞았다.
순정쪽갈비는 내가 싫어하는 약간의 노린내가 있었다.

 

 

 

 

 

 

뱌베큐쪽갈비는 흑마늘이 첨가되었다고 한다.
달콤+매콤한 맛이 나며,
한국인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맛이다.

 

 

 

 

 

 

세트메뉴의 김치찌개는 생각보다 크고 양이 많았다.

 

 

 

얼큰한 것이 맛이 괜찮다.

수제비 사리를 추가하며 김치찌개에 넣으니, 양도 차고 그 맛이 괜찮다.
밀가루 반죽한 수제비 사리가 4000원인데, 생각보다 좀 비싼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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